블로그를 옮기면서 기본테마인 지금의 테마에서 html에 작은 부분을 몇군데 고쳤다. 글씨체랑 간격정도? 간단했지만그리고 오늘 파비콘을 등록했다. 생각보다 간단해서 글을 올린다~ - X-Icon Editor 홈페이지 여기에 들어가서 import부분을 누르면 jpg파일등 다양한 형식의 사진 파일을 올릴 수 있다. 그리고 개인이 원하는 pixel 크기를 정한뒤 Export(추출)하면 .ico형식의 파일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티스토리 설정에서 등록하면 끝! 그럼 다음과 같이 방금 만든 사진이 들어가 있는 걸 볼 수 있다!
할일을 미루는 사람의 심리를 설명하면서 그걸 견제해주는 Panic Monster라는 존재가 등장한다. 일시적인(그리고 영원히??) 편안함과 만족감만을 추구하는 Monkey의 천적! 덜 즐겁지만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일인 Hard Thing의 영역에서 Panic Monster는 인간의 행동에 일정 부분 강제성을 부여해주는 기제역할을 한다. 예를 들면 대학시절 교수님께 받은 과제는 항상 Dead line이 있었듯이 말이다. 화자가 마지막에 말하는 인생달력이란게 인상깊다. 27살인 지금 저기에서 나는 몇칸을 채웠을까? 그위에서 수많은 Monkey들이 뛰어놀았을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약간의 소름이 돋는다. 그걸 토대로 앞으로 Panic Monster와 함께하는 삷?을 그려본다.(참고! 화자의 어조가 흑백논리..
오늘 수업을 듣고 집에와서 보리랑 산책을하고 씻고 컴퓨터에 앉아서 두시간째 생각을 하고있다. 공부를 하고있고 2개월뒤면 이게 평생 내 업을 가질수도 있는데, 그리고 그 길을 위한 발판을 닦고 있는데. 올해 2월에 대학을 졸업하고 영문과를 나왔지만 5월부터 국비지원을 받아서 이제 3개월째가 됬네. Java를 시작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정체기인가... 지금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하기 때문이다. 공부를 한건지 만건지. 분명히 책은 더럽고 이해했다고 연필로 여기저기 글을 써놓고 블로그를 한다고 이런저런 글을 올리고, 친구들과 술도 줄이고, 새벽 3~4시까지 공부를 했다. 근데 오늘 수업에서 본 내 모습은 너무 형편없었다. 다른사람과 비교가 됬고 선생님 말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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